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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가 된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– 사토 리코
사토 리코(佐藤りこ).
일본의 배우로, 이후 **나츠카와 우미(夏川うみ)**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.
데뷔와 초기 활동
사토 리코는 2013년 AV 업계에 데뷔했다.
데뷔 전에는 오키나와에서 지하 아이돌 활동을 약 1년간 경험한 이력이 있으며, 이후 인간관계 문제로 팀을 떠났다.
그 후 인터넷에서 고수입 아르바이트를 찾던 과정에서 AV 업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활동을 시작했다.
초기에는 특정 예명을 고정하지 않고 아마추어 작품 중심으로 비교적 느슨한 방식으로 활동했다.
주목받게 된 계기
2019년 8월 발매된 작품이 큰 화제를 모으며
2019년 연간 비디오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.
이 작품은 당시 **노크레딧(출연자 이름이 표기되지 않는 형태)**이었지만
이 시기 사용하던 이름이 바로 사토 리코였다.
이 작품의 성공 이후 업계에서 주목을 받으며
아르바이트 생활을 정리하고 전업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.
당시에는 한 달에 약 15편 촬영할 정도로 매우 활발하게 활동했지만
건강 문제로 이후 활동량을 줄이기도 했다.
수상과 활동 영역
2020년에는
주간 플레이보이와 AV 라이터들이 선정한 ‘에로데미상’에서 주연 여배우상을 수상했다.
또한 데뷔 이전에는
**요시모토 NSC 도쿄 24기(코미디 양성소)**에 다니며
핀 코미디언 **‘나리짱순’**이라는 이름으로 무대 활동을 하기도 했다.
이 때문에 업계에서도
“코미디 감각이 있는 배우”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.
예명 변경
2021년 3월
소속사 마인즈를 떠났고,
같은 해 4월
올 프로(ALL PRO)로 이적하며 예명을 ‘나츠카와 우미’로 변경했다.
이후 2022년에는
코미디언 출신 배우와 함께 만담 콤비를 구성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.
또한 이 시기 Madonna 전속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.
은퇴
2023년 3월 22일
SNS를 통해 2023년 4월 28일을 끝으로 AV 배우 활동을 완전히 은퇴한다고 발표했다.
인물 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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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신: 오키나와 활동 이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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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: 코미디, 무대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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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기: 춤과 개그 퍼포먼스
AV 촬영을 할 때도
“콘트(짧은 코미디 상황극)를 한다는 느낌으로 연기한다”는 말을 할 정도로
코미디 감각을 활용한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.
정리
사토 리코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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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아이돌 출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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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히트 작품으로 유명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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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미디 활동 경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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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츠카와 우미로 개명 후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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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완전 은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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